Ontoly

아는 것이
문서에 남고,
관계로 남습니다.

온톨리는 예스넷에서 먼저 쓰는 기업 위키입니다. 글을 쓰고 찾고 권한을 나누는 일이 중심이고, 객체와 AI는 그 다음에 켜집니다.

지식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1. 조직

    예스넷

  2. 공간

    업무 매뉴얼

  3. 문서

    ERP 재고관리 매뉴얼

  4. 객체

    고객사 · 프로젝트

  5. 근거

    출처가 있을 때만 사실

세 가지로 결정합니다

  1. 01

    위키가 먼저입니다

    글을 쓰고, 찾고, 링크로 잇고, 권한을 나누고, 이력을 남기는 일이 AI 없이도 동작합니다.

  2. 02

    객체는 문서와 따로 둡니다

    고객, 직원, 프로젝트, 제품은 본문에 적힌 단어가 아니라 조직이 관리하는 대상입니다.

  3. 03

    관계에는 근거가 있습니다

    제안된 연결은 출처와 검증 상태를 남깁니다. 민감한 변경은 승인 뒤에만 사실이 됩니다.

위키가 선 뒤에 나머지를 켭니다

외부 연동이나 모델이 멈춰도 문서 읽기와 편집은 남습니다. 공개 링크는 열지 않고, 모든 업무 데이터는 조직 안에 둡니다.

  1. P0

    위키

    로그인, 조직, 공간, 문서, 버전, 링크, 검색, 권한. 이 층만으로 일이 됩니다.

  2. P1

    근거 있는 답

    질문에는 문서와 버전이 붙습니다. 근거가 없으면 모른다고 답합니다.

  3. P2

    객체와 연결

    고객과 프로젝트는 객체로 남고, 외부 시스템은 읽기만 합니다.